22년도 중순에 제대로 알았어요

22-23 , 우리만날수있어, 기행문 , 수필총회, 이번 겨울나기

ㅈ뉴비지만 벌써 4년이나 지났네요

노래해줘서 너무 고마울 다름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가사에서 많은 위로를 받아요 제 유일한 취미이기도 하죠 음악 감상이


설1, 대구, 일산 가는데 벌서 끝이 보이네요

대학생인데 집이 수원이고 학교가 대구라 이렇게 많이 다닐수 있었어요 증시도 좋아서 돈도 꽤 여유로워 졌구요


졸업하고 사회인으로서 이렇게 많은돈과 시간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한편으론 그땐 현실에 치여 유튜브로만 보고있을 제가 두렵긴 합니다.


그래도 항상 가슴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광철이형 이 글 읽을거 알아서 남겨봅니다. 어제 dm으로도 남겼듯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