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이 무진장 많은데.

게임도 안좋아하고. 먹는거도 안좋아하고. 사람상대하는거도 안좋아하고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거 딱 하나 자신있게 말할수있는게 

엠맥 노래 듣는거, 엠맥 노래 부르는거더라.

그래서 내가 하고싶은건 음악이 아닐까 싶어서.

제이형 라방 영상도 찾아보고 미받용 가이드 버전도 듣고했는데.

솔직히 작곡가 엄청 뛰어난거아니면 먹고살기 힘들자나.

그리고 솔직히 이수같은 멋있는 가수가 노래하는거 보면 다 멋있어하고 다 저사람 처럼 되고싶은게 당연한건데.

나처럼 엠맥이나 노래가 좋아서 작곡가가 되고싶은 사람있니?

아니면 내가 엠맥 노래 좋아한다고 작곡가를 도전하러는게 너무 철없게 느껴지니?

여러분들은 엠맥 노래가 좋은데 이런노래 만들어보고싶은 그런 욕망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