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만 말하자면 파문 1번트랙 즉 첫번째공개곡은
”A boy from the moon“ 임
물론 이번 콘서트에서 부른 세레모니아때 만든 편곡버젼 ㅇㅇ
진짜 뜬금없이 오프닝곡으로 보프문이 나온거 자체가 의심스럽고
제목에 달이 들어가는것과 갤주가 콘서트때 보프문을 부르고나서 코멘트를 남겼음
“시간이 꽤 지난곳인데도 세련됐죠?”
기억으로 떠올린거라 문장이 똑같진 않겠지만 의미는 같음
옛날곡인데 신곡으로 내도 괜찮죠?라는 의미로 난 느꼈음
사실상 엠씨더맥스 솔로화, 이혼등 가장 가까웠던 사람들이 곁에서 떠난걸 데뷔곡을 편곡해서 다시낸다는점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겠다는 결의도 담길것이라 생각함
아님말고
어느콘에서 그랬었음?
대구콘
소설 잘 쓰네
파문의 첫번째조각 보프문
뭐가뜬금없다는거야 ㅋㅋㅋ 오프닝에 뭘 해야 안뜬금없는건데??
이새긴 신곡의 뜻을모르나??? 원래 있는 노래를 파문의 조각 ㅇㅈㄹ 하넼ㅋㅋㅋㅋㅋ
보프문을 몇번을 했는데 뜬금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ㅋㅋㅋ
ㅇㅇ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