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줄이면서 힘이 같이 빠지고
면상에 힘 빡주고 노래하던 습관이 줄어들었음
고음내기가 훨씬 편해졌다
불과 1시간전에는
고음올릴때마다 긴장한나머지 반사적으로 호흡을 과하게 넣었는데
숨소리 때문에 오히려 성대가 자꾸 벌어져서 삑사리가 났는데
이걸 알고있어도 잘 안되는데
뭔가 뭔가임
호흡을 줄이면서 힘이 같이 빠지고
면상에 힘 빡주고 노래하던 습관이 줄어들었음
고음내기가 훨씬 편해졌다
불과 1시간전에는
고음올릴때마다 긴장한나머지 반사적으로 호흡을 과하게 넣었는데
숨소리 때문에 오히려 성대가 자꾸 벌어져서 삑사리가 났는데
이걸 알고있어도 잘 안되는데
뭔가 뭔가임
이수는 숨 최대한 많이마셔서 고음내던데 좀 다르네
이수도 최대한 마시는게 아니라 적당히 마시고 호흡 관리 잘하는 거임. 복식호흡이 이래서 중요함 공기가 다 나가서 배가 들어가면 일부러 안마시려고 해도 공기가 들어옴 - dc App
@엠갤러1(223.38) 오 비유 ㄱㅊ네 최대한 뱉어내면 배가 들어가면서 오히려 공기가 들어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