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란다는 것 보다는 그냥 바래보기.
팬들과 소통 더 자주하기.
똑같지 말고 새롭기.
대신, 엠맥의 색은 유지하기.
계속 노래 잘해주기.
고음 잘 올려주기.
운동 계속 해주기..이건 이수님의 건강을 위해서.
오래오래 음악하기.
때론 다른 장르도 시도하기.
사랑의 시 같은 노래 또 부르기.
기행문 같은 소극장 콘서트 또 하기.
봄,가을 나기 하기.
겨울나기 구성에 변화주기.
2시간은 짧고 3시간 콘서트하기.
대신 가격은 더 올리기.
무료 콘서트 하기..이건 돈 없는 팬들을 위해.
무료는 너무 말이안되고, 반값 콘서트라도 하기.
다양한 가수분들과 콜라보하기.
이승기와의 협업 정말 대단하고 훌륭했었어.
선후배를 가리지말고, 장르를 가리지말고, 좋아하는 결이 있다면 음악 같이하기.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돈 더 많이 벌고 사회에 더 좋은 영향력 주기.
평온하고 잔잔하기.
고음 도파민 좇지는 말기.
그냥 하기.
개추
피곤하다 바라는 게 많노 그냥 노래해주셔서 고맙습니더 로 끝내 감사할줄 알아야지
그냥하기로 가 그냥 ㅋㅋㅋ - dc App
때론 다른장르 트로트하면 난 죽을거임
기행문이 소극장 콘서트는 아니였는데. 서울은 잠실경기장에서 함.
다 필요없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살기 << 이게맞다
지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