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는 완전히 가성 베이스임

완전히.


말할때도 굉장히 높은 테너 

대부분의 노래의 저음 소절에서 가성처럼 약하고 얇은 소리가 특징


저음에서도 마치 약한 헤드보이스를 써서

성대가 얇으면서 접지력을 잃지않아야 하는 중고음부 전환을 매끄럽게 연결하기 위한 노력인것으로 보임.


최근 10년간의 이수 라이브 특징이

저음에서 절대 소리를 두껍게 내지 않고

가성인것처럼 들리는 저음을 낸다는건데.


이게 이수가 고음을 내는 방식에 큰 기여를 하고있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