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의견으로 막 싸재꼈음
2013년
소극장에서 19일동안 12번의 공연을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공연 막날에 예정에 없던
One Love를 즉석 셋리에 추가하여 완창하기도 할 정도로,
피지컬이 사람 범주를 벗어났던 시기.
2000년대의 이수 음색이 꽤나 남아있는데, 실력은 크게
일취월장하여 흠잡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던 시기이다. 7집 곡들을 많이 불렀는데, 하나같이 라이브가 일품.
그렇게 2014년에 7집을 발매한 엠씨더맥스. 대박을 친다.
그의 노래실력도 재조명된다. 2014년에는 변함없는 피지컬에 더욱 더 성숙해지고 완벽해진 그의 음색과 실력이 돋보였다.
그대가 분다를 3키업해서 부르질 않나,
Let it go를 1키 낮춰 커버하질 않나,
그 다음날에 전설의 7단 고음을 구현해내질 않나...
이 시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때 신계에 진입하지 않았나 생각함
2015년에는 기복이 심해져서 한물갔다는 소리를 들었다... 물론 개인적인 추측으론 8집 녹음때문에 목이 힘들어서 그랬을지도. 하지만 울산대에서 행복하지말아요를 무반주로 불러버리는 퍼포먼스로 1년 사이에 기량변화라는 소리에 엿을 맥인다
2016년에는 8집으로 커리어 하이를 갱신해버린 엠맥.
음색이 완전히 성숙해지고, 기복이 다시 줄어들었다. 그야말로 완성형. 160227, 161211로 다시금 역사를 썼다.
그러나 너무 달린 탓인지, 성대결절이라도 온 것일까...
17년도에, 여름에 무너지는 모습을 많이 보임. 진짜 기량저하라는 의견들이 속속들이 올라오기 시작함
그리하여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고음 발성을 사용하기 시작
17겨울나기에 다시금 변하지 않는 클래스를 증명.
역시 겨울은 엠씨더맥스.
18년도에는 17년에 이어 점프페스티벌에 참가하기도 했는데, 여기서 부른 어디에도 라이브가 조회수가 200만이 넘는다.
댓글은... 호평일색.
그리고 서울 1차에서
사계(하루살이) 라이브와 모래시계 등등 어려운 곡들을
미친듯한 라이브로 다시금 전설의 품번을 새긴다. 바꾼 발성이 농익기도 했고.
19년도는 9집으로 다시금 음원시장을 폭격할때, 9집 신곡 중 못부를거라 단언했던 크레바스를 오프닝으로 조져버리는 클라스를 보여준다. 대구 어반에서는 산책하면서 이밤지의
하이라이트를 부르는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그리고 3년 후... 2022
다시 이전 발성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넘어, 소리를 무겁게 쓰기 시작한다. 3년이란 시간은 목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휴식시...
는 개뿔
팀 와해 + 살인적인 셋리 + 흩않 + 노화 4단콤보를 맞고
신계에서 인간계로 추방당한다
하지만 기행문에서 다시 발성을 고음에 유리하게 바꾸고,
셋리 난이도를 조절, 컨디션 관리를 빡세게 하며 어느정도
회복된 기량을 보여준다. 특히 관객 리서치에서 (당연하지만)관객들을 압살하는 모습은... 다시금 그가 프로임을 실감하게함
그리고 25-26 겨울나기에서 컨디션 관리를 제대로 한건지
살인적인 셋리를 훨씬 나아진, 다시 폼을 회복한 그로 돌아옴.
결론
GOAT
이천십오년도 울산대도 따라갔었는데 거기 .. 무대위에 아파트가 있음 성량 하도 커서 아파트사람들이 다문열고 구경했었는데 십오년도엔 언제 실력 논란이있었농 당황스럽네 ㅋㅋㅋㅋ
보투보?
와우 대단하네 - dc App
개인적으로 2022~23 겨울나기 발성은 이수가 얼마나 피지컬이 압도적으로 타고난건지 증명한 해라고 생각함 남들은 그 발성으로 절대 1절고음도 못부를텐데 그걸로 노래들 완창을 때려버리니,,ㅋㅋ
그때 대구 원러브는 여전히 미스테리긴 함
난 22년이 첫콘ㅋㅋ 개쩐다고느껴서 그후로 기행문 수필총회 25겨울 안빠지고 다 콘예매햇는디 그전엔 뭐 어땟다는거여ㅅㅂㅋㅋ - dc App
11년부터 2000년대의 이수 음색 많이 사라지고 12 13년이 제일 절정으로 사라진 거 아님?
2018 점프 라이브들 개망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