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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텀은 똥싸다 만 기분이다...

차라리 저번주가 막콘으로 끝났으면

이러지 않앗을텐데..



앞으로 2주나 더 기다려야하고

겨울나기도 2번이나 남앗고...



기대되는 건 겨울나기 이후의 행보들인데

이거 우짜면 좋냐..



콘 없는 저번주에 3주텀을 어케 기다리냐며

짜증나고 우울했는데



주말동안 콘 없이 나혼자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기분을 느끼고 나니 우울함만 남았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시간을 견디면

대전콘이 올텐데

그땐 멈춰있던 내 심장이 다시 뛸 수 있을까



3주라는 시간을 견뎌낸 나에게

보상으로 파문이 주어진다면

이 긴 시간을 정말 잘 견뎌낼 수 있을 거 같은데



파문..

아직 시작도 안했지만

이미 내 가슴엔 큰 파동이 생겼다..






p.s 대전콘에서 사랑을 찾아서 불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