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엠씨더맥스 좋아한다고 하면 30대후반 위 사람들은 우리세대(30대후반~40대 중반)때 좋아하던 옛날가수로 알고 있음. 지금도 인기 많은거 모름(팬 제외하고) 의외로 어디에도 제목 잘 모르고 어디에도 들려줬을때 그제서야 "아 이노래 들어봤어" 라고 반응함. 콘서트 간다고 하면 아직도 콘서트 하냐고 물어봄

그래서 젊은 사람들한테 인기 많다고 하면 신기해함. 이사람들은 잠시만 안녕 사랑의시 행복즐 사프죠 등등 대부분 5집까지 노래를 많이 앎


근데 20대초반부터 30대 초반까지 세대들은 김나박이 중 하나로 노래 엄청 잘부르는 아직도 인기많은 유명한 가수로 알고 있음. 이세대들한테는 어디에도, 넘쳐흘러, 원러브, 마이웨이(이수솔로곡)등등으로 유명함 오히려 젊은세대들이 최근 엠씨더맥스 노래를 더 잘아는거 같음 엠맥콘서트 간다고 하면 콘서트 하는거 알고 있거나 본인들도 가고 싶다고 함. 


그래서 엠씨더맥스 얘기 나왔을때 반응이 젊은세대랑 그 윗세대랑 구분할 수 있는 기준이 됨 . 


그래서 홍보가 중요한게 젊은 층이야 알아서 잘오지만 홍보를 잘해야 30대후반 위사람들을 더끌어모을수 있음

내 주위사람들 기준인데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