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절 어김없이 터져버린~ 할때


어김없이 '터'져버린 여기서 진짜 터진 줄 알았음


가사 그대로 꾹 참아왔던 감정을 한 번에 터뜨리는 느낌이랄까


디테일이 미쳤음


비슷하게 괜찮다가도도


1,2절은 가성이고 3절은 진성인 부분


늘 같은 장면에 널 '사'랑한단 말야


도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