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가수들 에어징커브 크게 오면 젤 티나는게 하이라이트 고음 부분이 아니고 중저음 도입 구간들임.

하이라이트 구간들은 괜찮은데 젊었을때 힘빼고 유연하게 불렀던 중저음 구간들 나이들면 컨트롤이 자유자재로 안돼서 자꾸 힘들어가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 불안하게 들림.

오히려 애매한 중저음~중고음 부분들을 나이들수록 부르기 더 어려워함
행복즐이나 그눈겹 도입 부분, 마내숨 

이런 노래들이 원래같으면 나이들수록 더 부르기 힘들어지는 노래들

이수는 나이 감안해서 체력은 좀 떨어진건 맞는데
앞에 말한 그런 구간들 아직 맛깔나게 잘 부르고 크레바스,원러브같은 어려운 노래들도 스킵없이 콘서트에서 원키에 그 압력으로 때려박는거 보면 에이징커브가 크게 온건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