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큘러 서울2차도 오프닝 보프문이였는데 감회가 새롭긴하네..

근데 써큘러는 오프닝부터 삐끗하다가 초반에 어디에도 부르고 나서부터 목 완전 나간느낌이였는디 오늘 대전은 진짜 만족스러웠음


풀컨디션은 아닌거같아보이긴 했는데 그래서 안나오는건지 갤주가 컨디션 조절하는건지 피치는 찍는데 파워?를 딱 60-70%만 내면서 맞추던데 진심 감탄했다.

그리고 원러브 입말 그눈겹은 진짜 목이 체화했는지 숙련도로 찍어누르더라ㅋㅋ 갠적으로 입말이 1등인데 그눈겹도 파토스콘 생각나더라 1절 내것이었'던' 공명 ㅈ대고 개깔끔해서 기억남 +정적때 ㄹㅇ 아무도 소리 안내던데 내가 앞이라 그런가?? 뒤는 났나 모르겠네


여튼 17만원 ㄹㅇ 하나도 안아까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