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나기에서 그눈겹은 대체로 

브릿지 "익숙한 그 모든 게 멀어져" 이 파트에서

"멀어져"가 앞 파트를 계속 부르느라 디테일이 많이 죽어있는

느낌이었는데


대전에서는 이 멀어져가 전성기 때처럼 시원하고 디테일이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