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고와 지식으로 가능했을 부분을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스테리한 모아이 피라미드 앙코르와트 잉카 등등 처럼
언젠가는 기술이 점점 발점함에 따라
'작곡 작사를 사람이 생각해서 써내려 갔다고?' 하면서 미스테리로 남겨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다시 한 번 내 지인 이수형의 대단함을 느낀다 리스톨드를 들으면서..
분명 사고와 지식으로 가능했을 부분을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스테리한 모아이 피라미드 앙코르와트 잉카 등등 처럼
언젠가는 기술이 점점 발점함에 따라
'작곡 작사를 사람이 생각해서 써내려 갔다고?' 하면서 미스테리로 남겨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다시 한 번 내 지인 이수형의 대단함을 느낀다 리스톨드를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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