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이라는 앨범이 발매되는데 그 중 파문의 조각 일부가 콘서트 중에 랜덤으로 공개될 수 있으며,  1월중을 생각하고 있다. 고 했음.

그 기회가 마지막 한 번이 남았으니 기대가 되면서 불안한 게 사실임.

예를 들어, 프랜차이즈에서 신메뉴가 공개되는데 행사기간동안  각 지점에서 랜덤으로 공개될 수도 있다고 홍보했음.
그래서 사람들이 지역까지 옮기면서 주문해먹음.
근데 아직까지도 공개된 적 없고 내일이 마지막 행사기간임.

이 프랜차이즈가 욕을 얼마나 처먹을 것 같음?

팬도 결국은 소비자임.
기대하고 화가나는 것에 대한 불만은 가수도, 팬도 순응해야 한다는 거임.

그럼에도 보란듯이 내일 공개될 거라 굳게 믿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