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처럼 너무 무겁고 불안하지 않으면서

기행문때보다 묵직하고 압력 빵빵한 고음,

관객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곡 구성

등등


16-17 이후 다시금 엄청난 전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아니였나 싶다.


매 공연마다 또대급 하는게 근들갑일수도 있는데, 다들 그만큼 전율을 많이 느끼지 않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