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동네에서 보면 아주머니들 노래 연습교실있잖아?
그런 곳에 가보면
어떤 식으로 노래 부르냐면
가장 노래의 기본인 "따라 부르기"로 시작과 끝을 맺는다.
횡경막 믹스보이스 이런 추상적인 개념은 어느정도 노래하는 사람들이나
알아듣지
자신이 노래 못하고 늘고 싶다면
음원 틀고 계속 같이 따라 불러 ← 이게 핵심 (대충 흥얼~ 흥얼 제발 No.)
분수에 안맞게 2옥타브~3옥타브 이런 노래 말고
잔잔한 노래들부터해서 예를 들면 "일종의 고백" 같은
계속 음원틀고 따라부르면 된다.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해봐 ( 한 노래를 따라부르기 하루에 최소 5번은)
물론 지겨운거 나도 아는데
무조건 노래 실력 는다.
나도 음치 소리듣다 이 방법을 바탕으로 지금 동네노래자랑에서 상 받을 정도까진 늘었다.
힘내고.
노래교실요
그냥 한소절 똑같을때까지 다음으로 안 넘어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