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21 버전으로 죽도록 듣는데 정적 길게 있다가 관객들 함성소리도 좋고


  "아머 보오오이 프롬 더 무운" 할떄 미쳐버릴것같고


제이윤 바이올린파트도 너무좋다.


미쳣다 그냥 


지붕들새로 만등이트기전에라는 가삿말도 미쳤네 ㅋㅋㅋㅋ


달에서 보고있다가 나를 부르는 희미한 소리를 듣고 왓단다 ㅋㅋㅋㅋㅋ


가사 어케짯냐 ㅋㅋㅋㅋㅋㅋ  크롬이랑 다빈크 누구냐 




니네들 힘 좀 합쳐서 노래방에 좀 넣자 부르고싶어 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