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공이라 근가 이상하게 계속 심장이 콩닥콩닥 뛰었고

인천, 일산 선예매때 대만에 있어서 데이터 장애로

2층 겨우 예매

인천 2부 공연은 내 주위가 너무 조용하고 얌전해서

필봉은 커녕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일산 공연 계단석 미운영 이슈로 3구역 중간보다

살짝 뒤쪽열 1번 복도석으로 업그레이드~

생각보다 무대랑 가까웠고 필봉 지대로 흔들고

미련없이 즐기고 옴

여름 공연이 몹시도 그리운건 나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