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대참사 되서 20열정도 앉은적있는데
주변분위기가 진짜 얼음장, 초상집임..
혼자서 환호하고 따라부르는데 부르고 응원문구 부르는데도
옆에 사람들이 다 민폐보듯이 째려보고 해서 괜히 눈치보임
근데 뒷자리에 너무고맙게도 월줌누님들 네명이 일렬로 앉으셔서
나랑같이 목청 터지게 호응해주시더라(가사넘기는부분, 에오 “누가봐도 알수있지”, 리턴즈 랩, 전광철사랑해 등등..)
그분들 아니였으면 한마디도 못하고 집올뻔했다..
왜 다 날 째려보냐고 정당한 응원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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