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양하

그때 우리

백야

어디에도

Always

말하고 싶어도

시간을 견디면

물그림

그리움의 거리

흩어지지 않게

안녕을



김창락

하루만 빌려줘

어김없이

사계

넘쳐흘러

처음처럼

너의 흔적




빠진 거 있을수도 있는데 둘 다 거를 타선이 없네


파문에도 참여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