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로 부른건데도 22-23때나 겨울나기행문 때보다 깔끔한거 보면
흩않이나 어김없이는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어디에도는 좀 무리하면 1부 앞에 부른다고 가정하면 3절 (우리~사랑하면) (행복했던~)
저 파트만 넘기고 완창에 가깝게 부를수 있을거 같음
어디에도는 경험치?가 쌓여서 왠지 언젠가는 스킵 파트 대폭 줄여서 콘서트에서 한번 지대로 불러줄거 같기도?
앵콜로 부른건데도 22-23때나 겨울나기행문 때보다 깔끔한거 보면
흩않이나 어김없이는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어디에도는 좀 무리하면 1부 앞에 부른다고 가정하면 3절 (우리~사랑하면) (행복했던~)
저 파트만 넘기고 완창에 가깝게 부를수 있을거 같음
어디에도는 경험치?가 쌓여서 왠지 언젠가는 스킵 파트 대폭 줄여서 콘서트에서 한번 지대로 불러줄거 같기도?

2절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브릿지 우린사랑하면 안돼요, 브릿지 행복했던 것만. 이부분만 아이크 넘기면 나머진 완창 가능할듯
우린 사랑하면 안돼요랑 행복했던것만이 어케 브릿지고 ㅋㅋㅋ 그건 마지막 후렴이지 브릿지는 부를 수도 없이 멀어진 그대가임 3절전에 이어주는 구간인데 - dc App
@엠갤러2(118.235) 어디에도에서 마지막에 폭발적으로 올라가는 부분은 보통 3절이라기보다 “브릿지(Bridge) + 파이널 후렴” 구조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엠씨더맥스 곡들이 이런 구성이 많아요.)
@엠갤러2(118.235) 3절도 아님 ㅋㅋㅋ
1부때 하면 3절 행복했던것만 이거만 넘기고도 가능안하려나
쌉가능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