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로 부른건데도 22-23때나 겨울나기행문 때보다 깔끔한거 보면


흩않이나 어김없이는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어디에도는 좀 무리하면 1부 앞에 부른다고 가정하면 3절 (우리~사랑하면) (행복했던~)

저 파트만 넘기고 완창에 가깝게 부를수 있을거 같음


어디에도는 경험치?가 쌓여서 왠지 언젠가는 스킵 파트 대폭 줄여서 콘서트에서 한번 지대로 불러줄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