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수 스타일처럼 옥타브가 높아도 힘으로 밀어내는 곡이아니라그 애매한 파사지오구간을 맛을살리는게 힘들어서 그런건가오히려 3옥타브 고음곡보다 목에 데미지가 더 들어가는 곡이였던건가
그냥 셋리순서 때문임
그건 아님
1부 극 초반곡인데 그런 이유는 핑계임 걍 호흡 문제임 - dc App
되돌리려 해봐도 그거 하나 하는게 이수 입장에서 엄청 어려울 것 같진 않고(실제로 컨디션 안좋던 설2차에선 불렀고) 앞뒤로 헬곡들이 많으니 그냥 사리는걸듯
성대체력 때문이지 이수는 지금 고음은 잘 나와 중음~고음을 계속 유지하는게 어려워서 그러는거지 그래서 op1은 완창하지만 중음~고음을 오래 끌고가는 모래시계가 어려운거지
이거랑 같은이유로 쌍꺼풀도 쉽게 못함 + 사치다도못할꺼고 처음처럼도 못할꺼임 어쩔수없음
@엠갤러4(39.7) 그러게 겨울나기행문때 쌍커플도 힘들어했는데
호흡 땜에 사치다 사봤 처음처럼 이런거 이제 어려움 - dc App
@엠갤러4(39.7) 쌍꺼풀은 기행문 서울때 가볍게 잘만 부르더만 ㅋㅋ 그냥 벨팅 때문에 스태미나 딸린 거임 사치다도 그냥 부를 거임 쌍꺼풀처럼. 겨울나기행문 2차는 기침 때문에 잠깐 스킵한 거임 3절 - dc App
원러브 op1 op2 연달아 하고 어느정도 대미지 있는 상태에서 중음을 갤주처럼 쭉 밀면 성대가 지칠 수 밖에 없음 갤주가 예전만큼 중음을 편하게 못내고 있기도 하고 모래시계는 열린 소리를 계속 내야하는 곡인데 숨 쉴 구간도 적어서 더 힘들 수 밖에 없는 듯
1부 극 초반곡인데 그런 이유는 핑계임 걍 호흡 문제임 - dc App
@엠갤러7(180.69) 극초반은 뭔 ㅋㅋ 모래시계쯤 되면 1부 중반인데 넘어가려고 하는 타이밍인데 vcr도 짧아서 쉬는 시간도 적은게 맞음
@엠갤러7(180.69) 1부 극초반은 원러브까지지 ㅋㅋㅋㅋㅋ 1부가 12곡인가 하는데 모래시계가 7번째곡인데 뭘 극초반임? ㅋㅋ 바보임?
어려워 원래
호흡이지. 모래시계 뿐만 아니라 다른 곡도 만만치는 않은데 그눈겹, 입말, 원러브처럼 브릿지 이후에 끊고 갈 수 있는 곡들은 쉬었다 가는 거고, 모래시계, 쌍꺼풀처럼 이어가야 하는 곡은 3절 한소절 스킵하고 가는 거고.
op.1 op.2부르고 하는거면 당연히 힘들수밖에.. 특히 op.2는 2옥라 압력주고 끌어갸해서 op.2에서 체력 많이 딸리는듯 op.1다음에 했으면 완창 쉽게 했을거라고 봄
1부 극 초반곡인데 그런 이유는 핑계임 걍 호흡 문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