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수 스타일처럼 옥타브가 높아도 힘으로 밀어내는 곡이아니라

그 애매한 파사지오구간을 맛을살리는게 힘들어서 그런건가

오히려 3옥타브 고음곡보다 목에 데미지가 더 들어가는 

곡이였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