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는 내내 조마조마하고 불안한 그런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음...
흩어지지 않게가 22-23이었나? 그때는 보는 내내 너무 불안했거든
근데 그 이후에 기행문부터 정말 내실을 탄탄히 다졌는지 정말 좋아지다가 그걸 기반으로 이번 투어에서 제대로 터트린 것 같음...
덕분에 너무 행복했던 겨울나기였음 ㅎㅎ 평생 노래해주세요 철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