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가 말한 “잔잔하게 시작해서 빌드업이 되는 멜로디“ 가 (251224 어디에도 비하인드)원러브 “다시 내게 돌아와”시간을 견디면 “언젠간 너를 잊고 말거야”그리움의거리 “나는 너무 늦어버린 이별을 맞이해”그대가분다 “내맘속에 그대가분다”이밤이지나기전에 “이제 혼자 남아 돌아가는길”이런 느낌이지 않을까싶음- dc official App
근데 그때의 객기가 곡의 완성도를 올렸음 후렴에서 확 치고 나가는 게 더 어울림 어디에도는 - dc App
정신나간 객기가 완벽히 라이브가 되서 어디에도 빛나던 시절
아무리 생각해봐도 파토스나 16결나기 시즌엔 재탕 삼탕 곰탕 국밥셋리 울궈먹을게 아니라 봉인곡들 대거 해제 했어야 했음...이젠 틀렸음..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