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행복하지 말아요



어디에도

사랑해요



One Love

사랑하고 싶었어


그대가 분다


입술의 말


하루살이


낮달

처음처럼





이번 겨울나기보다 조금 더 빡센 , 22-23, 251224 광주보다 덜 빡센 셋리. 저렇게 중간중간 쉬는 텀 길게 가지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하고

내 개인적인 취향임 반박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