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나기 끝나고 다이빙하고 못 만난 사람 만나고 못 먹은거 먹고 하여간 잘 쉬고 있었다.


2. 소통의 부재 미안하다. 그래도 나름대로 뭔가 하고 있었다.


3. 여름 공연 확정했다. 날짜도 정했고 공연 제목도 정했지만 아직은 비밀이다. 굉장히 액티브하고 춤 같은 몸짓 선보일 예정이다.


4. A boy from the moon 편곡 버전 음원 발매하도록 계획 중이다. 어떤 형태로 나올진 아직 미정이다.


5. 파문 여름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공연 때 함께 할 수 있는 곡 준비하고 있다. 몇월에 나오냐고 묻는다면 7, 8, 9월 안이지 않을까 ㅋㅋㅋㅋ;


7. 느와르 만들거다. 4월 중에 한두편 정도는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8. 유튜브 10만 제발 찍게 해달라 실버버튼 기가 막히는 언박싱 기획하고 있다. 이벤트 하고싶다.


9. (질문) 스탠딩인가요? -> 여름 공연장 실내 공연에 스탠딩일 가능성 높다. 체력 관리해서 와라. 같이 신나게 놀자


10. (질문) 웃통까나요? -> 여름 공연 때 웃통까면 너희들이 감당 될지 모르겠다. 뱃살짤 올리지 말아달라...


11. (질문) 여름공연 전국투어인가요? -> 여름 공연 처음 해보는거라 전국투어 안한다. 시간이 지나고 이 공연이 자리잡으면 해볼까 싶다.


12. (질문) 점심 뭐먹었나요? -> 오늘 점심 버텍스 먹었다. (미국식 덮밥)


13. (질문) 운동 뭐했나요? -> 펑셔널 트레이닝 했다. 2년 정도 됐다. 30대 후반부터 몸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여름 공연 대비해서 유산소하고 자전거 타고 달리기 해야하는데 가만히 있는게 좋아서 걱정이다.


마지막으로 데뷔 26주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모두 감사드린다. 다들 건강하고 다음 느와르나 백색소음 때도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