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투어때 다른 곳들은 가볍게 안정적으로 띄워서 부르는데

유독 서울에서만 힘으로 꽉꽉채워서 내질렀었음

저러다 목 나가는거 아니야? 싶을 정도로. 

근데 이수가 그때당시 서울한정 “겨울나기처럼”보여주겠다고 했는데 

그때 냈던 발성이

이번 겨울나기 전국투어 발성이랑 같음 (물론 연습+컨디션조절로 그 당시 서울기행문보다 더 좋은 모습이었지만)

결론은 이수는 기행문때처럼 안정적으러 낼 수 있지만

공연에 온 팬들을 위해 진짜 현장감있는 소리를 들려주려고 일부러 온힘을 다해 때려박는 소리를 의도해서 낸거같음 

아마 여름나기때는 다시 기행문때처럼 돌아갈 수도 있을듯?

밑에 영상으로 비교해보셈


기행문 투어때 어디에도 (확실히 호흡이 더 많이 섞이고 가벼워진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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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이수는 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