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아닌 대중들은 어디에도 넘쳐흘러 my way 16~18시절급의 관심과 호응이 없다는거임

지금 뭐 한다고 해서 와 ㅁㅊ 엠씨더맥스다 그게 없다는거임

일부는 유튜브에서 이거하면 구독10만이다, 저거하면 조회수 100만이다 하는데 안됨 

몇몇 팬들은 아직도 그 시절에서 못벗어난거같음 10년이 지났는데

신곡 차트 top10이나 유튜브나 단순히 엠맥 네임드값, 입소문만으로는 이제 어려울거란거임


그렇다고 엠맥이 퇴물이라는게 아니라 기존 라이트팬들은 시간이 지나다보니 예전만한 관심이 없을거고(앨범활동이 뜸하다보니)


잠재 유입들은 유입이 힘들다는거임(10대~20대초) 80~90%는 아이돌팬이다보니


엠맥도 성공의 욕심이 아직 남아 있다면 바이럴 돌리고 채널 영상도 한달에 한번은 올려서 영상,음원이 알고리즘타게 만들어야함


유튜브 댓글보면 일부는 아직도 취해서 엠맥을 너무 올려치기 하는데 지금의 엠맥은 과거의 엠맥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