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대로 걸어가
우리 이제 다신
만나지 말아
잊혀짐도 잊을 만큼
나를 지워가
돌아선 그대로



괜찮아져 시간이 가면
사랑했던 기억조차 희미해져
익숙해져
죽을 만큼 아파도
태양빛에 가린 하얀
저 달처럼
볼 수 없는건 이세상엔 없는거야
넌 날 잊어야해



말하지 못한 수많은 그 예기들은
이제 지난시간속에 그대로 놔두고
거기서 자라난
너와의 기억
가만히 가슴에 세겨



돌아봐도 실패와 고뇌의 시간이
비켜갈 수 없다는걸 우린 깨달았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것들을 사랑하겠네
(조용필 리메이크 엘범 바람의노래)



다시 돌아가...
따뜻한 그곳으로...
많이 힘들었다면
편히쉬렴 나의 품에서
모두 잊고
사라질거야..
아픈 상처 모두다
나는 꿈을꿔
니가 내안에
영원히 함께할날을



나의 인생이란
나만의 것
운명따윈없어
한번쯤 넘어진다해도

멋진 조각처럼 맞춰 나갈거야
두번쯤 실수한다해도

오직 단 한번뿐인 나인거야




오 바보바보
스쳐가듯 바라보고 있어요
어색한듯 미소짓고있어요
오늘도 그래요
그대만 그려요
너무나 아파도



아쉬워서
그래도 아쉬워서
그마음 다주고도 모자란 그대가
분에넘쳐서 정말 숨이 멎을것 같아
느끼죠 이쯤에 떠나요..



너에게 날개를 줄게
말리 날아서가렴
돌아보면
널 잡을지 몰라
조금만 더 참아보고
그땐 널 찾을게
어서 달아나
내눈이 모르는 곳으로


조금씩 차가 워진 그대
이별이 그리 쉽게 준비됐나요?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애태우던 날
헤매던 나를
작은 기억속에 이끌려버린
사랑 찾은날
버려두지마
for you





한번도 열지못한 차가운 맘은
내게 혼자뿐인 안식을 주고
모두 버리지 못한 그욕심들은
내게 후회만을 가져다줄뿐

언젠가 이밤모두 지나고
아침이 찾아오면
길었던 방황모두 끝내고
어딘가 살아있는
나를 만나러 가야해....




덧없이 흘러온 수많은 시간 속에 그 약속들
그렇게 지워갈 가슴속의 네 흔적들
더 이상 한숨도 아직 내게 남은 눈물도
다 부질 없을 뿐..
나 이젠
Far away..
I've found this time..
My heart's torn away..
You're the maze of time..



나 어릴적 꿈꿔왔던 내 멋진 모습들
형편없이 많이 모자라도 괜찮아
hey yeah
나 간절히 꿈꿔왔던 그 순간속에서
한번만 미칠 수 있다면 다 괜찮아
hey yeah

유난히 야위어져가는
내 반쯤 감긴 두눈에
언제인지 모르게
깊게 팬 쌍꺼풀이 생겨 버렸어요
슬픔을 감추려고
떠나간 그대를 지우려고
흐르는 눈물들을
훔쳐 쓸어내리다
내 두눈에 선명한 상처만 남게 되었죠
희미하게
보이는 그대 미소를
잡고 싶어서
두눈을 비빌수록 더 상처만 깊어져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대를 담고 싶어서
눈을 떠보면
지울 수 없는 자국만 남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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