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셋리스트 쉽다쉽다 하지만 여기,클로징타임,그거리,12월,파마셀,입말,Waww,백야 이런 노래들 일단 결코 쉬운 노래가 절대 아님


특히 그거리는 불러보면 알겠지만 음도 음인데 호흡 상당히 많이 딸리는 어려운 노랜데 이수는 서울콘 말고는 전지역 다 완벽하게 부름


클탐도 예전엔 플랫되는 구간 많았는데 기행문은 칼음정


또 전곡을 원키+원템포로 불렀고 백야 빼면 마이크 넘긴것도 없었음


노래 불러보면 알겠지만 쉬운 노래든 어려운 노래든 따로 안 건들고 원 음대로 그대로 부르는게 제일 어렵다.


이수는 나이들어서 예전보다 노래부르는거 힘든게 크겠지만

최근 들어서 콘서트 셋리가 비정상적으로 어려워진게 라이브가 흔들리는 큰 요인 아닐까 싶음.(물론 이거는 최대한 팬들이 원하는 곡들 많이 들려주겠다는 이수 소신인거 같으니까 존중.)


객관적으로 보면 이수만큼 기량유지 잘한 가수 많이 없는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