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은 뭔가 좀 변한거 같음 ㅋㅋ


예전에 야생화 부를때 그 간절함으로 팬들하고 소통하면서 노래불렀으면 좋았을텐데


이번 앨범, 콘서트는 참 무슨 컨셉인지도모르겠음 나이도 50살을 향해가는데 ㅠㅠ


자기 팬 연령층 고려해서 옛날 노래 듣고 싶은 사람이 많을테니 그런걸 좀 불러주면 


지금보다 민심이 곱창나지는 않았을거같음


반면에 광철이는 여전히 14년도에 차트 줄세우기 했던 그 초심을 간직하고 있는거 같아서 사랑스럽다..


3~4년전에 잠시 슬럼프도 있었고 안좋은 일도 참 많았지만 그때마다 팬들만 바라보고 노래해주는거 같아서 


사랑할 수 밖에 없다. 


박효신은 자기들만 알아주는 난해한 미슐랭 음식점에서 먹는 느낌이라면


광철이형은 예전에 본인이 말한대로 집밥같은 음식임.. 


잠깐 다른음식 먹더라도 다시 되돌아오게 되는 집밥임.  


암튼 퇴보한 박효신때문에 안타까워서 글을 써보긴했는데


결론은 광철아 소극장 콘서트도 한번해주라 난 20만원까지 낼 생각있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