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프트에서 정적 1분동안 유지하고 바로 부른 소절에서 삑사리를 내기라도 했냐?

잠안급 난이도 곡인 홈에서 저음구간부터 플랫을 내기라도 했냐?

졸타에서 홈처럼 플랫내고 마이크를 수시로 넘기기라도 했냐?

야생화 후렴구때 주전자 끓는 소리인지 가성인지 모를 괴성을 내기라도 했냐?

노래 부르다가 시간 없어서 셋리 자르기라도 했냐?

발성은 퇴화해서 가성틱하게 바꾸고 압력은 출타하기라도 했냐?

3시간 30분동안 16곡 밖에 안 부르기라도 했냐?

긴 러닝타임 동안에 퀴어축제 열고 가톨릭 숭배하고 중간에 10분 예배하고 뷔한테 아부 떠는 멘트 하고 이상한 vcr 틀고 일반인 노래 시켜서 시간을 날리기라도 했냐?

한 곡당 기본으로 10분 넘게 편곡해서 연주하는 세션 졸리게 만들었냐?

떼창을 얼마나 많이 해서 관객들 목이 쉬었냐?


진짜 대장님 욕하는 엠갤러 새끼들 나가 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