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철이햄 점점 나이 들고 나면 고음 어려워 지게 되더라도
잔잔한 곡으로 셋리 짜도 콘서트 쌉 가능 할 듯
낮달
사랑의 시
별
이별이라는 이름
아쉬워서
눈을 감아도
마지막 내 숨소리
클로징 타임
쌍꺼풀
사랑하고 싶었어
far away
퇴근길
빈자리
그때 우리
그러나 밤
U
올웨이즈
말하고 싶어도
페블노
백기
아스라이
물그림
가
여기
광철이햄 점점 나이 들고 나면 고음 어려워 지게 되더라도
잔잔한 곡으로 셋리 짜도 콘서트 쌉 가능 할 듯
낮달
사랑의 시
별
이별이라는 이름
아쉬워서
눈을 감아도
마지막 내 숨소리
클로징 타임
쌍꺼풀
사랑하고 싶었어
far away
퇴근길
빈자리
그때 우리
그러나 밤
U
올웨이즈
말하고 싶어도
페블노
백기
아스라이
물그림
가
여기
근데 광철이형 본인이 곧죽어도 2부는 할거같음
어차피 근데 나이 들면 잔잔한 곡 해도 힘들어서 2부 나눠서 하는 게 맞는 선택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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