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는 앞부분이 그리 안높고 음 끄는게 없기때문에 쉬움
"메말라가는 땅위에 온 몸이" 이 부분도 그렇게 안 힘들기때문에 어지간한 일반인들도 소화 가능함
엠갤러 1(118.235)2026-04-07 01:39:00
아니 씨발 호흡길이를 봐라 비교가되나 그 내게로3초도 못끌어서 병든닭 산채로 끓는소리내면서 쳐끊더민 - dc App
익명(106.101)2026-04-07 01:40:00
어김없이는 2절 "한 없이 잊어도"에서 한 번 끌었다가 ㅈ같은 발음으로 3옥도를 찍어야 하는 "언젠가 그때의"에서 모가지 털린 뒤 "우리를 기억하길 바래"에서 한 번 더 음을 끌어야함 여기서 쉬면 모르겠는데 바로 후렴으로 들어가서 "여기 내곁에 돌아와~"에서 화룡정점을 찍어버림 그래서 호흡이 다 털렸기 때문에 "내게로" 부분에 성대가 안붙어서 ㅈ망하는겨
엠갤러 1(118.235)2026-04-07 01:47:00
음부터가 3옥 도랑 3옥 레임 순수하게 따져도. 그 앞부분 난이도도 차원이 다르고 - dc App
야생화는 앞부분이 그리 안높고 음 끄는게 없기때문에 쉬움 "메말라가는 땅위에 온 몸이" 이 부분도 그렇게 안 힘들기때문에 어지간한 일반인들도 소화 가능함
아니 씨발 호흡길이를 봐라 비교가되나 그 내게로3초도 못끌어서 병든닭 산채로 끓는소리내면서 쳐끊더민 - dc App
어김없이는 2절 "한 없이 잊어도"에서 한 번 끌었다가 ㅈ같은 발음으로 3옥도를 찍어야 하는 "언젠가 그때의"에서 모가지 털린 뒤 "우리를 기억하길 바래"에서 한 번 더 음을 끌어야함 여기서 쉬면 모르겠는데 바로 후렴으로 들어가서 "여기 내곁에 돌아와~"에서 화룡정점을 찍어버림 그래서 호흡이 다 털렸기 때문에 "내게로" 부분에 성대가 안붙어서 ㅈ망하는겨
음부터가 3옥 도랑 3옥 레임 순수하게 따져도. 그 앞부분 난이도도 차원이 다르고 - dc App
그 뒤에 이어지는 부분도 어려움 어김없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