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같은 셋리스트와 창법으로 먼저 1부를 가볍게 부르고

휴식 좀 취한 다음에 헬곡 2-3개 정도 힘줘서 딱 부르고

관객리서치 같은거 한 다음에 댄스곡 하고 백야 잠안 하고 끝냈으면 완성도 면에서 좀 괜찮지 않았을까요

팬들 도파민을 못 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