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년이 고음곡 한정 안정적으로 잘 부르는건 맞는데


그때 부른 낮달,그때우리,입술의말,사프죠,그눈겹


같은거 최근에 부른거랑 비교해서 들어보면 시원시원하게 뚫고 나온다기보다는 코맹맹이 답답한 소리임 


무려 7년전이니까 그때 피지컬이 넘사고, 그래서 어려운 노래들은 그때가 잘부르긴 했는데


쓰는 소리 자첸 지금이 훨 좋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