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조금 날카로운 느낌에 피지컬이 어마어마했던 시기
<2014>
13이랑 다르게 불안했던 라이브들이 상당히 많았음, 그치만 결나기에서 역대급 컨디션 보여주며 에이징커브 논란 종결
<2015>
표본이 거의 없어서 노코멘트.. 미국콘 그남말, 보투보에서 너무 못해서 또 다시 에이징커브 논란 불거졌지만 울산대 나오면서 그냥 해제 안하는것 만으로 다행이라 느낀 시절
<2016>
완벽한 복귀, 파토스+결나기 씹어먹었지만...
갑자기 결나기 광주콘부터 제주콘까지 컨디션 난조
<2017>
패스티벌에서 상당히 난조를 보였지만, 버스킹/소극장에선 나쁘지 않은 모습.
소극장은 셋리 난이도가 낮아서 좀 긴가민가했지만 결나기에서 미친 셋리를 너무 쉽게 불러버림
**음향 자체도 하이가 강조됐어서 많이들 말씀하시는 가벼운 발성은 좀 과장된 측면이 있음
**사실 원러브 봉인으로 지금과 다르게 엄청 미스테리한 영역의 원럽이었는데.. 거의 데뷔 이후로 처음으로 브릿지 이후 논스톱으로 3절까지 완벽히 뽑아버린 극강 컨디션
<2018>
**개인적으론 예전 이수와는 이제 다르구나라고 느낀 년도
콘서트 관객 수나, 인기는 절정이었지만, 라이브에 불안감이나 스킵이 슬슬 많이지기 시작함
특히 아주아주 민감한 주제지만 갠적으로 하루살이랑 수원너목들고음파트는 립싱크라 생각.
<2022>
톤이 많이 무거워짐.
최악의 시기라고들 하는데 갠적으론 걍 셋리 문제라 생각함.
기행문이나 이번 결나기보다 피지컬이 더 나쁘다라고 생각 안함.
<2023>
기행문 정말 잘했지만, 셋리 난이도 조절을 잘했다 생각.
<2025>
이전과 큰 차이 못느낌 셋리가 기행문과 22결나기 사이쯤이 되면서 22보단 잘하고 기행문 보단 못했다는 후기가 나왔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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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징커브(노화)도 무시는 못하겠지만 18-19 기점으로 급격하게 셋리스트가 어려워짐. 이것도 무시 못하는거 같음
그것도 맞음요. 근데 그냥 오프닝 위주로 봐도 18부터 에이징 커브는 확실히 왔다 느끼긴 했어요. 갠적으론 그냥 이제 키도 낮추고 7집 이전 수록곡 비중 좀 늘려줬음 좋겠습니다ㅠ.. - dc App
그냥 그럭저럭 자주 부르는 곡?중엔 굳이 어디에도 정도 말곤 낮출 만한 곡은 아직 없어보이긴 해요..원러브도 아직 잘 부르고.. 몇집 이전 곡들 이런것보단 기행문처럼 좀 유연하게? 무리 안가는 선에서 셋리스트 잘 조절했으면 하는 바랑
전 갠적으로 마이크 넘기는건 극 불호라서.. 키 낮추든 셋리 조정을 하든 해서 옛날처럼 발라드는 풀완창해줬으면 하는 소망이 ㅋㅋㅠ 1-6집에 좋은 노래들 많은데 너무 자작곡 위주로 셋리가 고정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 dc App
근데 하루살이 제이윤이 직접 립싱크 안 했다고 말했는데 왜 자꾸 했다고 생각하는 거지 - dc App
그거 하루살이 말한게 아니고 너목들임
립싱크라고 밝히는 것도 이상하긴 함
17은 가볍게 부른 것도 맞음 음향이랑 별개로 내지르던 느낌이 줄어들고 공연 전반적으로 피치자체를 높게 잡아서 부르는데 음향이 그래서 이렇게 들렸다는 말보다 이렇게 부르니 음향을 그렇게 셋팅했다가 맞음 하이피치로 부르는데 로우 베이스강조하면 오히려 보컬소리가 잘 안들려
17땐 음향도 그렇고 호흡 자체도 높게 띄워서 불러서 얇게 들리는걸거,,
일단 2018은 전적으로 공감 - dc App
립싱크라 보는것도 이해는 감. 하루살이만 조온나 잘불러버렸으니까. 근데 181221은 그냥 올타임 레전드였어서 또 아닐것같기도 하고. 근데 뭐든 상관 없음. 그런다고 우리형 클라스 안떨어짐 - dc App
사계랑 하루살이 립아니라니깐
하루살이는 나도 현장에서 들었는데 ar 내지는 립 맞음 하루살이 한곡만 소리 질감 자체가 그냥 아예 달랐음 그리고 오프닝때부터 앵콜때까지 있던 흔들림(라이브라면 필연적인) 자체가 딱 한곡에서만 하나도 없었음 그것도 사비에서.. 서울이 첫공개이자 선공개라 신경쓴거같음
맞는거같은데 그럼 나도 결나기 광주에서 ar들 소리질감 달라지는거 확실히 느꼈거든 - dc App
무슨 수원 너목들이 립싱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