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키 내리는 것 보다 템포 빠르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음
흩않 같은 오래 끌고 긴 음악 템포 빠르게 하면 생각보다 더 쉬워짐
아예 느리게 해도 비슷한 효과 있지만 옆동네 생각하면 그건 좀...
13년도에 이미 그런 편곡 한적도 있었고 오아시스 공연보면 어지간한 곡들은 다 빠르게 부르는데 라이브에선 오히려 그게 안쳐지고 좋더라고ㅇㅇ
여름나기에서도 호프나 이프 같은 곡 좀만 빠르게 편곡해서 불러도 흥 안깨지고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