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 --> 만족
무대구성 --> 만족
가수 목상태 --> 대만족
나름 16파토스부터 콘다녔지만 무대구성이나 이것저것 다 따지면 가본 엠맥콘 탑3안에 들만큼 좋았음.
95% 만족중에서 5%의 아쉬움을 찾자면
그렇게 많은 지역을 다녔는데 셋리변동이 없던거.
기행문 셋리가 별로인게 절대 아닌데
기행문 아니면 마이너한 셋리를 넣을 무대가 또 있었을까
싶어서 그낭 주저리 떠들어 봤음.
ex) 가그해, 눈물겨운고백, 사싶, 사랑하니까, to me, 사끝등등
근데 안 바꾸는게 맞긴 하지 그러면 저기선 불러준거 왜 여기선 안불려주냐하고 또 불평 나옴 백퍼 ㅇㅇ
근데 첫 홀로서기였던 22~23결나기를 제외하면 예전콘에서는 지역마다 곡이 3~4곡은 바꼈던걸 생각하면 큰 변화는 아니라서
이번콘처럼 어디에도 흩않 어김없이 이런곡들을 넣고 빼고하는건 불평이 있을텐데 페블노 빼고 가그해 이런건 팬들은 오히려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어찌됐건 난 기행문은 대만족이었음. 그냥 앞으로 마이너한 발라드수록곡을 들을 콘이 있을까 싶어서 그냥 끄적여본거임.
겨울나기보다 기행문 같은 마이너 콘서트가 더 많아질거 같은데 나이도 나이인지라 팬들이 좋아하는 셋리로 가는 방향이 좋을뜻
앞으론 겨울나기행문식으로하면 좋겠음 헬곡들은 확빼버리고 어디에도 행복즐 정도는 넣고 나머지는 팬들이 원하는 쉬운 수록곡으로 - dc App
ㄹㅇ 난 쌍꺼풀 불러줄때 진짜 설랬음. ㅋㅋㅋ
기행문 또 한다했으니 뭐 - dc App
제발 다음 공연때 나낸다좀 불러다오
나낸다 ㄹㅇ 합주까지 연습해놓고 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