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는

사람들이랑 대화 잘 이끌어간다

리액션도 되게 잘해주고

관객분들 무대 올라와서 떨려하는 것도 아니까

되게 침착하게 해주려하고

삼다수도 직접 따서 마시라고 주고

눈도 잘 마주쳐주시고

엄청 다정하게 얘기 해주고


노래 컨디션도 개쌉좋고 ~


갤주도 본인을 이렇게나 좋아해주는 팬들이 지역불문하고 남녀노 소 각양각색으로 존재한다는걸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을 거 같음


정말 팬으로서 완전 계탈 수 있는 시간인데

저런 자리를 꾸려준 게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비록 저는 내향인이라 무대에 올라갈 일은 없지만

앞으로도 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사랑해 전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