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아저씨들이 주말에 1박2일로 여행가자한다 일단 난 혼자 20대남이고 전부다 4050남자임 나 술도 진짜 매우 극혐하고 싫어해서 소주는 일절 안마심 술,담배 이런 접점도 없고 무엇보다 황금같은 주말을 가족 친구랑 보내고싶지 회사 아재들이랑 보내기싫다.. 심지어 개인돈내고 가야함 결혼식있다, 멀리서오는 친구랑 이미 선약있다는 식으로 어려울거 같다라고 할려는데 계획 회유하면 어쩌야되냐..진지하다 여기밖에 무러볼곳이 없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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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있다 하고 가지마
결혼식이 베스트지?
결혼식으로 빠지는게 젤 낫지않을까 경조사는 사람들이 뭐라 못하니까 보통 - dc App
결혼식이 제일 나은거같다..
결혼식이나부모님생신핑계대고 계획회유하면한번은같이가셈 니가그직장계속다닐거면
나중에 기회되면 당일치기로 한번가본다 해야겠다
미쳣네 아재들 - dc App
솔직히 개싫다
계속 거절하기도 힘들겠네 놀러갈때마다 부를텐데
내돈내고 주말에 또래도없이 직장상사들이랑 1박2일
아마 그분들도 니랑 가기싫을꺼야 거절해봐 ㅋ
사실 그건 가서 뒤치다거리 할사람 데려가는느낌이라 .... 상사들이랑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겠다만
심부름꾼으로 데려가려는듯 단호히 거절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들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