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1. 바이올린 소리 나올 때 소름돋음. 편곡 짱 잘한 거 같음. 제이가 그리워짐. 편곡을 함께 연주했다면 얼마나 더 뜻깊었을지 아쉬움
2. 이수 음색이 이 노랠 살린 건지 원래 노래가 좋은 건지 헷갈림
3. 뮤비 남캐 여캐 그림체 달라서 짜침
4. 창공은 푸른 하늘이고 창공에 걸린 지구를 바라봤다는 건 우주에서 봤단 건데 우주는 까만데 뭐가 파란 건지 짜침(문학적 허용인 거 나도 암)
5. 살짝 예전 창법으로 부른 거 같아서 예전 생각나서 더 좋음. 그럼에도 고음은 최근처럼 빵빵하니까 그거도 좋음
6. 마지막 콘서트장 나올 때도 조금 감동함. 달나라로 꺼지라고 욕먹던 아이돌이 이런 대가수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
우주는 까맣지만 지구가 있는 부분은 푸른색이니까 그 부분만 창공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오 발상좋다 조금 덜 짜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