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를 처음처럼+원러브(20th)처럼 신곡+리마스터곡 구성으로 해줬으면 했는데 보프문(2026)만 나와서 아쉽다 개인적으로 세레모니아도 20주년 곡들은 잘 안 듣고 신곡 위주로만 들었음 뮤비도 너무 AI 느낌이 너무 심해서 두 번은 못 보겠다 두 번째 선공개 싱글은 조금 달랐으면 좋겠음
애초에 컨셉이 예전곡은 보프문밖에없고 그마저도 파문에 안들어가는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