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르는거 들어보면뭐랄까진짜 마음 깊이 있는 감정을 건들고 애절하고 슬프게 표현하도록 변한 거 같음나이먹을수록 더 숙성된 느낌?이게 누아르 사끝때부터 느껴졌었는데이번 사봤에선 진짜 정점을 찍은 느낌,,사봤 듣다가 눈물 나올뻔함 예전엔 괴물 같은 피지컬로 찍어누르는 압도적인 사자 같은 느낌이라면지금은 섬세해지고 구슬프게 우는 늑대 같은 느낌
당연하지 나이가 드는데
대화하기 싫은 유형
사실을 알지만 좀 다르게 표현해바 상상력이 없네 에잉 쯔즛
구슬프게 우는 늑대라는 비유가 너무 잘 어울린다... 뭔가 소리가 깊어진듯..
나름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07~09 음색쪽이나 13,14의 카랑카랑한 느낌이 더 좋긴함
ㅈㄹ하네
ㄱㅊ
중후해진 거 맞는데 솔직히 별로 - dc App
옛날보다 소통도 훨씬 늘어난거보면 나이들면서 변화하긴 한듯
존나 오글거리네 ㅆㅂ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