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9f377bd836fff23e68593459c701fe4d494008a3f47c4c733b0d8ea15f7f610997f99da9fa73f18d5fef6e198d3e54d63d31ee8

최근에 부르는거 들어보면

뭐랄까

진짜 마음 깊이 있는 감정을 건들고 애절하고 슬프게 표현하도록 변한 거 같음

나이먹을수록 더 숙성된 느낌?

이게 누아르 사끝때부터 느껴졌었는데

이번 사봤에선 진짜 정점을 찍은 느낌,,

사봤 듣다가 눈물 나올뻔함 

예전엔 괴물 같은 피지컬로 찍어누르는 압도적인 사자 같은 느낌이라면

지금은 섬세해지고 구슬프게 우는 늑대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