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슬픔을 절제하며, 상대방의 아름다운 미소를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겠다는 성숙한 이별의 감정을 담은 곡이야.
잠들지 못하는 것은
당신 때문..
그 뿐이야..
잃어버린 것 만큼 (잃어 버린것들만이 꿈이되니까)
꿈이 되니까
잘가요...
진심으로 잘가요... (정말로 안녕...)
허락해준다면 (용서 받을 수 있다면 이 마음에
이 마음을..
당신의 미소 (당신의 미소 지우지 않은채로)
지워지지 않네..
그렇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이젠 없어
둘이서 바라본 것
떠올려 볼 수 있다면 (두 사람이 바라보던 것을 추억한다면...)
잘 가요... (안녕
마지막 작별인사... (마지막으로 안녕)
눈물은 흘리지 않겠어
소망을 담아서 (소원을 담아서)
당신의 미소
지워지지 않는.. (당신의 미소는 지울 수 없어)
언제나
같은 하늘 아래 (언제나
두 사람
감싸여져 있는거야. (감싸여져 있어
헤어진다 하더라도 (떨어져 있어도..
당신의 미소
잊을 수 없어
늬앙스는 이래.
이별 의 종막극 같은 노래야. 잘들어~
제이의 미소 - dc App
흩어지지않게 가사 느낌도 난다 - dc App
아, 난 왜 쎄하지 .. 자기 감정들 싹 담아서 앨범에 녹인다 그랬는데 "먼가 지나고나니 이불킥에 감정도 추스러지고, 가사 싹 뒤엎었다"그랬는데 느와르 이번편에 2년간 있던 이별 감정 싹다 담고 10집은 다른 느낌앨범이 나올거같지 아쉽다 먼가 극한의 감정이 담겨서 감정을 막 쏟아내는 그런 앨범 기대했는데 p.s 윤종신이 자기 평생 마지막으로 모든 처절함을 담은 곡(좋니 발매당시), 앞으론 이런곡 못쓸거같다 했는데 그런 느낌 앨범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