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1절에 너무 빡세게 부르면 2절에 힘들수 있습니다. 이수님 처럼“그“부분에 빡세게 어택주지말고 부드럽게 담백하게 부르는게 듣기 좋을것같습니다. 맘 아프게 “알아“ 이 부분에서도
너무 기교 많이 주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 뿐이란 “걸“에서 뺄때 힘듭니다. 그리고 들숨에서 배에 공기채우고 소리를 밀어내면서 부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秀匹00440(112.148)2026-05-29 20:11:00
답글
감사합니다~!!역시 집이 젤 좋아요 노연갤은 잡아먹을라고 하던데 - dc App
UnVnoir(rhythm6443)2026-05-29 23:16:00
어디 남앞에서 부를 노래가 아닌데 땜삥 없는 소리 아직 가성에 가까움 더 단련해라 마이크 없어도 진성처럼 들리게
익명(39.120)2026-05-29 23:30:00
답글
참가 경험에 의미를 두는 것도 ㅎㅎ 흠, 가성에 가깝다.. 꽤 괜찮은 지적이네, 그래서 윗분들도 호흡얘길 하는 거구나, 고마워! - dc App
2절부터 호흡 너무 많이 터뜨림 그냥 어택주려고 하지 말고 담백하게 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1절에 너무 빡세게 부르면 2절에 힘들수 있습니다. 이수님 처럼“그“부분에 빡세게 어택주지말고 부드럽게 담백하게 부르는게 듣기 좋을것같습니다. 맘 아프게 “알아“ 이 부분에서도 너무 기교 많이 주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 뿐이란 “걸“에서 뺄때 힘듭니다. 그리고 들숨에서 배에 공기채우고 소리를 밀어내면서 부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역시 집이 젤 좋아요 노연갤은 잡아먹을라고 하던데 - dc App
어디 남앞에서 부를 노래가 아닌데 땜삥 없는 소리 아직 가성에 가까움 더 단련해라 마이크 없어도 진성처럼 들리게
참가 경험에 의미를 두는 것도 ㅎㅎ 흠, 가성에 가깝다.. 꽤 괜찮은 지적이네, 그래서 윗분들도 호흡얘길 하는 거구나,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