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소음을 뚫고 이걸 라이브로... 긴 세월이 지나도 정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보컬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고음 자체를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아도, 듣기 좋게 내기도 하고 이런 발성도 가능한 걸 보면... 천의 보컬이 확실하다!
외부에서 소음을 뚫고 이걸 라이브로... 긴 세월이 지나도 정말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보컬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고음 자체를 낼 수 있는 사람은 많아도, 듣기 좋게 내기도 하고 이런 발성도 가능한 걸 보면... 천의 보컬이 확실하다!
180106 170806 160227 171223 190209 130317 171230 이렇게인가?
오.. 찐팬이시군요 ㅋㅋ
하현우는 맨날 내는데 더 좋은 질감으로
국카스텐 하현우님도 천의 보컬이죠 ㅎㅎ 근데 저는 음색이 이수님이 더 취향에 맞더라고요. 고음 자체 말고, 그냥 발매하는 곡 장르 자체가.. 딱 고음만 보면 뭐.. 박완규님(이 분은 장르 자체도 제 취향이긴 하지만), 김경호님, 노라조 이혁님, 더 크로스 김혁건님 등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분들이 1900년 중후반에 많이 나타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