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움
인간이 어디까지 자신을 위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
대가리도 덜 컸으면서 사회의 나쁜 점은 전부 답습하는 놈들
아무리 대학 때문에 이 학교 왔다고 해도 기본적 예의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이 학교 학생들 철저히 자기 생각만 하는 거 위선적으로 구는 거 너무 역겨움
그냥 이 학교 오고나서 사람이 이렇게까지 이기적일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는 게 너무 슬픔
한때는 너무 가고 싶은 학교였는데
나도 그 괴물들처럼 되가는 것 같아 두렵다